Seoul National University
Department of Architecture &
Architectural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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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 Architectural Review
2017 – 2018

2017 / 2018, 5-2
건축설계스튜디오 5-2

디자인 프로세스 : 기획에서 디자인, 빌딩시스템, 디테일에 이르기까지

담당교수

손석훈, 안우성, 이규상 (2017) / 김승회, 손석훈, 안우성, 이규상 (2018)

참여학생

안연경, 신유진, 송경은, 남정훈, 김영현, 배의진, 박혜영, 권정호, 허영현, 최하훈, 유민지, 유승재, 이동원, 최윤하, 이다은, 전기원, 이상훈, 고요한, 장재윤, 심온(2017) / 김다예, 송미정, 황진영, 이지영, 박연, 김윤지, 장재용, 백남혁, 배창현, 이신후, 최서현, 김지혁, 김지수, 심영준, 성기원, 김삼송, 김기태, 김건희, 전지용, 최인아, 표구연, 유예림, 이주원, 임지은 (2018)

5학년 2학기 스튜디오의 전 과정을 통해 실제적인 설계 프로세스를 수행한다. 기획단계에서부터 디자인, 빌딩시스템, 디테일에 이르는 전체적인 디자인 프로세스를 진행하면서 각 디자인 단계에 따른 건축적 개념의 전개 방식과 디자인 과정을 익힌다. 종합적인 설계의 과정을 실행하고 프로젝트의 각 단계별 목표에 따라 결과물을 완성한다.

The students will perform practical design process via the whole program of this studio. Starting with working out a scheme, the students will go through design development, building system and details step by step. Going through all this steps, the Students will acquire how to deal with the architectural concept and process of design. Performing total process of planning, the students will complete the architectural project achieving the aim of each step.

2017 / 2018, 5-1
건축설계스튜디오 5-1

졸업설계

담당교수

김광현, 임재용, 조남호 (2017) / 김승회, 이은경, 김현철, 최재원 (2018)

참여학생

최윤하, 전기원, 김영현, 배의진, 심온, 유승재, 황문규, 강승재, 고요한, 최하훈, 이동원, 박연, 권정호, 신유진, 송경은, 남정훈 (2017) / 심영준, 표구연, 이지영, 백남혁, 이신후, 김기태, 김건희, 배의진, 최서현, 김지혁, 이승준, 장미래, 김다예, 최인아, 유예림, 이주원, 장재용, 배창현, 김지수, 김단아, 정다연, 송미정, 박혜영, 전봉훈, 김지우, 김윤지, 김삼송, 이상훈, 유민지, 임지은 (2018)

5-1 졸업설계는 자신의 건축적 사고를 독자적으로 발전시키고, 이를 현실의 조건 위에서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작업이다. 이를 위해 수강자는 각자 현대도시를 분석하고 그 현대도시가 우리의 일상생활에 어떤 경로를 거쳐 건축공간과 형태에 영향을 미치는지 검토한다. 그리고 도시의 일각에 서게 될 대지에 주목하면서 대지에 얽힌 다양한 사람의 흐름, 물리적인 문맥, 자연환경에 대한 고려를 어떻게 설정하고 있는지를 건축적 어휘를 사용하여 구체화한다. 또한 자신이 설정한 프로그램을 논리적으로 해석하는 능력을 발전시켜 건축가라는 직업인으로서 앞으로 지속해야 할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도록 한다. 더욱이 졸업설계에서는 건축디자인의 기초요소만이 아니라, 구조설비 등 기본적인 엔지니어링의 조건도 고려한다.

The graduation exhibition is a task to develop students' architectural thoughts in their own way and to realize the thoughts specifically in actual conditions. Students analyze modern cities and investigate how those cities affect to architectural spaces and shapes through what channel in our daily life. Furthermore, students embody their consideration for human flow, physical context and natural environment attending sites as the tip of the city. Students should develop their ability to analyze logically the program set up by themselves. That is the way to find their values that should be kept up as a professional architecture. The graduation exhibition reflects basic engineering conditions - structures, facilities and so on - as well as basic components of architectural design.

2017 / 2018, 4-2
건축설계스튜디오 4-2

400인의 신도시 주거

담당교수

조항만, 존홍, 김정임, 김주경 (2017) / 조항만, 존홍, 강예린 (2018)

참여학생

강일랑, 부은빈, 봉수연, 블랑카, 멜리사, 전지용, 이지영, 배창현, 김기태, 슈미트, 김수빈, 김다예, 심영준, 최인아, 황진영, 전봉훈, 백남혁, 김건희, 최서현, 정다연, 이재진, 장미래, 김단아, 송미정, 김지우, 장재용, 이학, 이신후, 임지은, 김지혁, 남성우, 이승준, 김지수, 성기원, 이제윤, 표구연, 김삼송, 이주원, 이상훈 (2017) / 마이클, 하나, 이지선, 김하늘, 최수연, 문서령, 채민기, 안종규, 이승헌, 홍수화, 솔라나, 이정은, 김범부, 최성환, 서은섭, 김아영, 김보경, 김동현, 조원섭, 정지문, 이재헌, 박재성, 김영명, 김창용, 정지수, 배지민, 황준선, 장인호, 지수빈, 정성주, 송유정, 박상준, 김동환, 신윤정 (2018)

4-2 건축설계 스튜디오는 새로운 유형의 집합주거양식을 탐구 개발하고 그것을 통해 커뮤니티의 조성과 회복을 스튜디오 공동의 목표로 한다. 하나의 스튜디오는 도시를 만드는 것은 결국 주택이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400인의 신도시주거”를, 다른 스튜디오는 Live, Work, Play & Rest의 프로그램이 복합된 도시 한 블록 규모의 Creative Community를 주제로 하고 있다. 또 다른 스튜디오는 미국의 U-Penn대학과의 Collaboration Studio로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서울의 영등포나 을지로 등의 Regeneration이 필요한 지역의 도시 복합 하우징을 다룬다.

The shared focus of this studio is the creation and recovery of urban communities through introduction of new types of mass housing. The first group approaches the problem by defining the city as a collection of dwellings and designs a new city for 400 inhabitants. The second group mixed different programs --live, work, play, and rest, to form a creative community inside an urban block. The third group is a joint studio in collaboration with U-Penn graduate students and the topics have included urban regeneration of Yongdeunpo and Uljiro, and mixed-use housing blocks in Seoul.

2017 / 2018, 4-1
건축설계스튜디오 4-1

보존(Preservation)과 변환(Transformation)

담당교수

조항만, 존홍, 최두남 (2017) / 조항만, 존홍, 국현아 (2018)

참여학생

브로디, 이승준, 장미래, 김단아, 심영준, 송미정, 황진영, 전봉훈, 김아영, 김삼송, 백남혁, 배창현, 호세, 김다예, 정다연, 이제윤, 전지용, 최인아, 이주원, 이신후, 이상훈, 이시영, 유민지, 최서현, 충기시, 김유진, 김지수, 이재진, 표구연, 김지우, 장재용, 이학, 김기태, 김건희, 임지은, 김지혁 (2017) / 이정은, 변서영, 지수빈, 최성환, 정성주, 송유정, 이재진, 조원섭, 정지문, 이재헌, 신윤정, 카밀라, 키에란, 김창용, 이승재, 최수연, 문서령, 한경태, 김상범, 박상준, 김동환, 김동현, 홍수화, 박재성, 발레조, 블랑카, 김하늘, 정지수, 배지민, 김범부, 황준선, 장인호, 채민기, 안종규, 서은섭, 김보경, 이승헌 (2018)

서구화에 밀려 소외되어 있던 아시아 지역에의 관심과, 학생들의 국제화 역량을 키우기 위해 ‘건축설계 스튜디오 4-1’ 은 매년 한국이 아닌 아시아에 위치한 여러 도시의 사이트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보존(Preservation)과 변환(Transformation) 이라는 대주제 아래 대상지로 삼았던 각 도시의 역사와 전통, 문화와 풍토를 바탕으로 Urban Scale의 프로젝트를 설계한다. 프로젝트는 신축보다는 리모델링(Remodeling), 리뉴얼(renewal)에 중점을 두고, 사이트는 각 스튜디오 공유하되 세부 주제와 목표는 각 스튜디오 담당 교수님 개별로 진행한다.

Architectural design studio 4-1 selects asian cities outside korea as project sites to study various issues that are specific to the asia-pacific region. Under the themes of preservation and transformation, students base their urban-scale design projects On the tradition and the cultural milieu of each city, leading to remodeling and renewal proposals within the given sites.

2017 / 2018, 3-2
건축설계스튜디오 3-2

- 도시꼴(Urban Form) 설계
- 왜곡된 극

담당교수

김현철, 최두남, 최춘웅 (2017) / 김현철, 최춘웅, 페레이라 (2018)

참여학생

김하늘, 이정은, 송예한, 이동재, 조준하, 최성환, 정성주, 김상범, 조원섭, 정지문, 신윤정, 레나, 배지민, 최수연, 김범부, 문서령, 장인호, 지수빈, 한경태, 홍정우, 서은섭, 박상준, 김보경, 이승헌, 박재성, 슈미트, 윤용호, 캐서린, 이지선, 김창용, 정지수, 이승재, 변서영, 황준선, 장가현, 채민기, 안종규, 김동현, 이재헌, 홍수화 (2017) / 양나연, 공리현, 임하은, 강지희, 권지환, 최문원, 송정우, 권재희, 정시현, 이건휘, 조유나, 김성균, 김채린, 정우준, 전봉훈, 박제현, 김지우, 이주원, 시안양, 이정은, 황지윤, 현하영, 한겨레, 박지혜, 안도훈, 이선호, 김종현, 심온 (2018)

목표1
스튜디오 3-1에서 연습한 다중이용시설 설계를 확장하여 공연장의 특수공간과 시설설비를 고려한 공간설계 연습을 시행한다. 도시꼴(Urban Form) 설계를 통해 도시내 조형과 내부 공간의 접촉점을 모색하고 도시민이 모일 수 있는 커뮤니티 행위에 필요한 공간설계와 무대와 객석의 특수목적 행위 공간 설계의 접목점을 찾는다. 도미노 구조 이론의 확대적용을 연습하며 장애인 소요공간과 방재공간의 건축적 해결방안을 동시에 연습한다.
목표2
이 스튜디오는 의도적으로 왜곡된 극장 유형이 공연에 새로운 경험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지를 살펴 볼 것이다. 먼저, 학생들은 이미 존재하는 중요한 극장 유형들의 사회적, 공연적, 기능적 성격을 분석할 것이다. 기존의 극장들은 새로운 디자인을 생산하기 위한 문법으로 사용될 것이다. 하지만 서울은 이상적인 극장을 ‘맞게’ 넣을 수 있는 상황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때문에 요구 상황을 충족하기 위해 유형은 변형되어 부지 내에 들어갈 것이다. 그러나 학생들은 이 변형을 팔라디오의 예시처럼 타협이 아닌 이득을 취할 수 있도록 사고할 것이다. 또한 무대의 다기능과 다양한 공연 유형이 중요해짐에 따라 극장의 디자인, 새로운 기술 발전, 혁신적인 공공공간, 그리고 프로그램의 유연성은 왜곡된 극장에 대한 이론으로 쓰일 것이다. 학기 끝에는 큰 스케일의 ‘헬멧 모형(한 사람의 머리가 들어갈 수 있는 모형)’ 전시를 제작하여 학생들이 디자인한 공간감을 경험하고 사진 찍을 수 있도록 한다.

Objective1
Developing from the basis of Architectural Design Studio 3-1, the design practice of theatre is being conducted. Through urban form design, the interrelation between urban form and interior spaces is being explored, creating a gathering space for the urban community. Connections and relations between performance stage and seating plane are also being studied. Students will also be introduced to the concept of Maison Dom-Ino by Le Corbusier, barrier-free design and disaster prevention design through the sustematic design practice.
Objective2
This studio will likewise look at how the intentional distortion of the theater type can create completely new experiences of performance. First, students will analyze several existing seminal theater typologies for their social, performative, and functional characteristics. Each of these precedents will then be used as syntax to create an altogether new design. As in most urban situations however, a site in Seoul will prove difficult to ‘fit’ an idealized theater. The typology will therefore have to be distorted so that it can occupy the site with all the requirements intact. However as in Palladio’s example, the distortion will be willfully thought through by each student so that it does not become a compromise, but actually becomes a benefit. And as multi function and diverse performance types are now becoming more important to theater design, new technological advances, innovative kinds of public space, and programmatic flexibility will be used to create a thesis about the distorted theater. At the end of the semester, an exhibition of large scale ‘helmet models’ (a model where one can fit one’s head into) will be created so that one can experience and photograph the specific spatial conditions of the each student’s design.
Objective3
The Ideal Theater. If a literal, object-based art practice is to be considered as a theatrical genre rather than art, architecture may have closer affinity to theater than visual art. Architecture of theater, moreover, embodies the condition of theatricality within its program, and expands the realm of performance beyond the stage into the city. The paradox of architecture of theater stems from this duality of architecture as urban theater. Architecture pretends to disappear into total darkness in its interior, in which the audience is completely absorbed within the performance, but the physical and spatial proximity between actors and the audience cannot hide the simulated context of theatricality and performativity. The sensation of absorption is merely theatrical as the theater becomes not merely a temporal event but a spatial condition.

2017 / 2018, 3-1
건축설계스튜디오 3-1

- 공동체의 만남과 집회를 위한 시설
- 도서관 : 기념비성/지역성, 추상/구체, 고귀/일상, 지역/네트워크, 디지털/아날로그

담당교수

이종수, 최춘웅, 김경훈, 김한중 (2017) / 김현철, 이종수, 김경훈 (2018)

참여학생

김서연, 채민기, 안종규, 서은섭, 박상준, 김동현, 이재헌, 이승헌, 송걸, 박수현, 타니아, 김영명, 변서영, 문서령, 장가현, 한경태, 강해성, 권지환, 홍수화, 박재성, 윤용호, 이지선, 김창용, 정지수, 이승재, 배지민, 황준선, 장인호, 지수빈, 홍정우, 김보경, 리금강, 김하늘, 김동원, 최수연, 이정은, 송예한, 이동재, 조준하, 최성환, 정성주, 송유정, 김상범, 신윤정 (2017) / 천동영, 송정우, 양나연, 한겨레, 김유진, 공리현, 임하은, 이선호, 김성균, 김민우, 정우준, 최문원, 현하영, 최진주, 박영록, 박제현, 김종현, 김찬호, 권오민, 이정은, 황지윤, 권재희, 박지혜, 안도훈, 이건휘, 조유나, 강지희 (2018)

목표1
분명 다른 기능인데 그 공간의 형식이 비슷한 것들이 있다. 각각의 유형은 건축기능의 분류상 완전히 다른 영역에 속해 있다. 이 시설들의 공통점은 바로 ‘공동체의 만남과 집회를 위한 시설’이라는 것이다. 공동체를 위한 공간은 사적영역을 넘어 우리 도시의 많은 곳에 다양한 형식으로 존재한다. 다양한 시설들은 사적영역인 ‘집’이 만족시켜주지 못하는 공동체의 만남을 가능하게 해준다. 3-1 스튜디오에서는 대지, 프로그램, technology, 법규, 경제성, 방재 등, 건축을 생성하는 복합적인 matrix를 이해하고 다층적 스케일과 다양한 관점을 통해 건축을 생성하는 건축설계과정을 익힌다.
목표2
도서관은 공공건물을 상징하는 유형 중에 하나이며 이는 도시 삶의 평범하고 고귀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지식의 저장소이자 커뮤니티 공간인 도서관은 주변 컨텍스트에 영향을 받으면서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기념비성을 띄고 있는 중앙 도서관과 달리 주변 사회적, 물리적 영향을 받고 있는 현재 지역 도서관의 역할에 대해 생각할 필요하다. 동시에 도서관의 역할은 디지털 문화의 출현으로 인하여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도서관은 여러 정보 교환 방법(아날로그, 디지털, 구두 등)을 통하여 지식을 교환하게 된다. 도서관의 자율적이면서 이웃 사랑방 같은 특징은 역설적이지만 무궁한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기념비성/지역성, 추상/구체, 고귀/일상, 지역/네트워크, 디지털/아날로그 그리고 추상적인 개념인 안/밖, 무거움/가벼움, 빛/어둠, 개인/단체, 공공/사적과 같이 대립하는 특징들은 프로그램을 재구성하고 새로운 유형을 생성하는 도약판이 될 것이다.

Objective1
The 3rd year design studio focuses on stepping from single-use buildings to public buildings. Therefore, a repetitive 6mX6m column-and-beam structural grid is introduced within a 30mX30m boundary, a medium scale design project with programs for various users. Students will practice this concept through the design of library, a synthesis of a public hall, book storage, logistics and etc. While the awareness to concepts of ‘barrier-free design’ and ‘universal design’ is emphasized, learning and application of building laws are also being introduced and practiced.
Objective2
One of the most iconic public building types, the library has been central to the life of the city in both its elevated and quotidian roles. Both a repository of knowledge and a community meeting ground, it has the potential to both form the city around it and be in formed by its context. Although central public libraries have typically been conceived as iconic public edifices, what is the role of today’s local library, built in areas that have many social and physical contingencies?
At the same with the emergence of digital culture the role of the library is radically changing: multiple modes of information exchange (analog, digital, spoken, etc) are quickly becoming part of the way a library transmits and receives knowledge.
In its myriad and sometimes paradoxical status as auto- nomous institution and neighborhood room, the following polarities can become generative program- matic and formal spring-boards: monument/fabric, abstract/figural, elevated/quotidian, local/networked, digital/analog, as well as more general concepts such as: inside/outside, heavy/light, light/dark, individual/collective, publicity/privacy, etc.
Objective3
National Children's Library
The studio looked at the role of play in architecture, within the context of childhood as a social construct. The project for the studio was to propose an alternate vision for the National Children's Library in Sejong City. Through investigation and discussion on the following topics, the studio will look into how architecture may be shaped and programmed through observation of everyday life as manifested in spatial and behavioral patterns: Ludic City, Ritualization of Everyday, Interstitial Aesthetics, and Ephemeral Experiences

2017 / 2018, 3
디지털디자인스튜디오

가상의 구축(Virtual Construction)과 실제의 구축(Real Construction)

담당교수

조항만, 임종훈 (2017, 2018)

참여학생

최인아, 이지영, 이주원, 정지문, 김건희, 허은석, 한찬희 (2017) / 김창용, 이승재, 지수빈, 이재헌, 심온, 박재성 (2018)

디지털 디자인 스튜디오는 가상의 구축(Virtual Construction)과 실제의 구축(Real Construction)이 서로 상호작용 및 보완하고 있는 현대의 건축 설계 방법에 대한 이해와 설계에 사용되는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지식과 원리를 습득하여 기존의 전통적인 건축설계방식에서부터 새로운 설계의 방식으로의 전환 및 그 가능성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와 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가상의 공간에서 잉태되고, 현실 속에서 생산, 구축되는 건축의 패브리케이션 프로세스까지 미리 고려하여 자신의 프로젝트를 디자인함으로써 건축 공간의 창조 및 완성뿐만 아니라 공간의 생성에 고려되어야 할 재료, 구조 및 구축의 방법까지 포괄하는 설계에서 완공까지의 전체 건축 과정의 새로운 개념을 체험하게 된다.

Digital Design Studio aims to transform traditional design methods by implementing digital technologies as a mediator between the real and the virtual. Students are encouraged to anticipate possible complications during subsequent fabrication process beyond the virtual design phase and gain valuable experience of carrying their projects through the entire process from design to construction.

2017 / 2018, 2-2
기초스튜디오 4 패브리케이션 디자인

House + Creative Studios

담당교수

조항만, 임종훈, 최규호, 김진휴, 이경재, 황승환 (2017, 2018)

참여학생

신이솜, 박상은, 조유나, 양나연, 현하영, 송가현, 권재희, 박지혜, 이건휘, 임하은, 강지희, 조형곤, 김찬호, 최문원, 김범석, 한겨레, 김유진, 최재윤, 정시현, 최현식, 박철홍, 이상민, 황지윤, 황준호, 공리현, 박준희, 박제현, 오재한, 유희석, 허찬, 송정우, 최진주, 민승제, 배연재, 노신화, 강한규, 이승재, 문한세, 윤현제, 이정은, 천동영, 류한승, 정회승, 안도훈, 김무승, 김견휘, 이서영, 전유채 (2017) / 이주한, 장가현, 김민우, 박영록, 허재, 김주영, 정지문, 장종현, 유성주, 김혁중, 유지선, 강어진, 이지수, 김찬규, 안예찬, 홍종원, 서창현, 최성임, 조수빈, 신미소, 하재희, 권준영, 정승수, 이한솔, 김동준, 이자윤, 이동현, 이동현, 이채영, 아이린, 챙완링, 조민주, 남정우, 박현진, 장진호, 오진식, 장유진, 이지원, 최준호, 장수성, 정영진, 이병찬, 권주헌, 이선이, 신률명, 박종호, 김윤서, 하상민, 신승찬, 김승현, 채희원 (2018)

디자인/엔지니어링 교육과정의 핵심이 되는 본 스튜디오는 건축과 환경의 관계성에 초점을 맞춘다. ‘House + Creative Studios’ 프로그램을 통해 가법적이 아닌 포괄적인 접근법으로 건축적 지속가능성을 탐구한다. 학생들은 여러 디지털 모델링 툴을 응용하여, 각각의 디자인 단계(Massing, Envelope, and Interiors)에서 건축적 효과와 공학적 기능의 결합을 고려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재의 두께, 개구(開口), 아티큘레이션, 순서 배열 등을 태양 입사각, 패시브 기법, 통풍, 채광, 음향 등에 연관 짓는 것이다. 즉, 이후 단계에서만 가능했던 공학적 계산과 피드백에 의지하지 않고, 디자인 단계에서 즉각적인 개선을 돕는 디지털 툴을 사용해 종합적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이번 학기 종국의 교육 목표는 구획 설정, 필지 디자인, 재현 기술, 이론 수립, 건축과 공학적 개념의 통합, 그리고 디지털 툴의 사용법을 익히는 데 있다.

As a core studio that integrates the Design and Engineering curriculum, the studio will focus on architecture’s relationship to the environment. Through the program of a House + Creative Studio, integrated, rather than additive approaches to sustainability will be explored. Using digital parametric tools, the three design phases of Massing, Envelope, and Interiors will combine architectural effect with engineering performance. For instance, aspects such as material thickness, articulation, apertures, and sequence will be integrated with solar geometry, passive techniques, airflow, lighting and acoustic theory, etc. The goal will be to deploy a synthetic approach that is available through digital techniques that allow direct feedback during the design process instead of relying on calculations and feedback only at the end of the process. Main pedagogical goals will include programmatic zoning, site design, representational skills, developing a design thesis, integrating architectural and engineering concepts, and gaining the digital skills for the following semester.

2017 / 2018, 2-1
기초스튜디오 3 건축과 환경

건축적 지속가능성

담당교수

존홍, 국현아, 박현철, 황세원, 최규호, 박증혜 (2017) / 존홍, 오진국, 박현철, 황세원, 최규호, 박증혜 (2018)

참여학생

천동영, 김유진, 김견휘, 오재한, 이서영, 박철홍, 윤현제, 민승제, 한겨레, 정시현, 안도훈, 공리현, 김보경, 조형곤, 신이솜, 현하영, 정회승, 송가현, 이건휘, 김무승, 강지희, 전유채, 이성택, 최문원, 황지윤, 김범석, 송정우, 박제현, 최현식, 이상민, 허찬, 황준호, 류한승, 최재윤, 임하은, 김찬호, 이승재, 유희석, 이정은, 최진주, 권재희, 박지혜, 박준희, 배연재, 노신화, 강한규, 문한세 (2017) /멩가지에브, 김혁중, 김예진, 권주헌, 장유진, 박종호, 아이린, 챙완링, 홍종원, 오진식, 김윤서, 김찬규, 박진식, 안종훈, 서창현, 김승현, 이병찬, 박현진, 허재, 황진영, 김동준, 안예찬, 이자윤, 하재희, 유지선, 강어진, 이지수, 이지원, 최서희, 신승찬, 이정윤, 신미소, 이동현, 이채영, 이현정, 장종현, 정승수, 이한솔, 이규림, 채희원, 남정우, 장진호, 권준영, 이선이, 최준호, 신률명, 장수성, 최성임, 정영진 (2018)

디자인/엔지니어링 교육과정의 핵심이 되는 본 스튜디오는 건축과 환경의 관계성에 초점을 맞춘다. ‘House + Creative Studios’ 프로그램을 통해 가법적이 아닌 포괄적인 접근법으로 건축적 지속가능성을 탐구한다. 학생들은 여러 디지털 모델링 툴을 응용하여, 각각의 디자인 단계(Massing, Envelope, and Interiors)에서 건축적 효과와 공학적 기능의 결합을 고려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재의 두께, 개구(開口), 아티큘레이션, 순서 배열 등을 태양 입사각, 패시브 기법, 통풍, 채광, 음향 등에 연관 짓는 것이다. 즉, 이후 단계에서만 가능했던 공학적 계산과 피드백에 의지하지 않고, 디자인 단계에서 즉각적인 개선을 돕는 디지털 툴을 사용해 종합적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이번 학기 종국의 교육 목표는 구획 설정, 필지 디자인, 재현 기술, 이론 수립, 건축과 공학적 개념의 통합, 그리고 디지털 툴의 사용법을 익히는 데 있다.

As a core studio that integrates the Design and Engineering curriculum, the studio will focus on architecture’s relationship to the environment. Through the program of a House + Creative Studio, integrated, rather than additive approaches to sustainability will be explored. Using digital parametric tools, the three design phases of Massing, Envelope, and Interiors will combine architectural effect with engineering performance. For instance, aspects such as material thickness, articulation, apertures, and sequence will be integrated with solar geometry, passive techniques, airflow, lighting and acoustic theory, etc. The goal will be to deploy a synthetic approach that is available through digital techniques that allow direct feedback during the design process instead of relying on calculations and feedback only at the end of the process. Main pedagogical goals will include programmatic zoning, site design, representational skills, developing a design thesis, integrating architectural and engineering concepts, and gaining the digital skills for the following semester.

2017 / 2018, 1-2
기초스튜디오 2 건축과 구조

구조의 형식과 공간의 질서

담당교수

최춘웅, 이은경, 이양재, 김세진, 황종호, 맹필수 (2017) / 최춘웅, 문주호, 이양재, 김세진, 황종호, 이다미, 김진휴 (2018)

참여학생

하재희, 김예진, 안예찬, 홍종원, 최성임, 채희원, 김영우, 조경식, 박현진, 이지수, 유성주, 박진식, 아이린, 정승수, 김승현, 이진성, 이병찬, 오진식, 강어진, 장유진, 이채영, 김도형, 이한솔, 안종훈, 이자윤, 장진호, 유지선, 권준영, 이지원, 이선이, 이현정, 신률명, 김찬규, 이승빈, 신미소, 박종호, 김윤서, 최서희, 이규림, 김동준, 챙완링, 서창현, 이정윤, 문성준, 남정우, 김혁중, 이동현, 권주현, 최준호, 신승찬, 장수성, 정영진 (2017) / 문주현, 황민기, 김민서, 박영조, 박성호, 홍채원, 박신우, 이태양, 최하윤, 오세경, 나르만다흐, 김지훈, 김지현, 김유진, 양진영, 이인희, 정원효, 서찬영, 구경모, 권혁두, 김현호, 이재원, 이수민, 유상엽, 안정원, 김도현, 서장호, 조윤경, 권지한, 권상오, 이원정, 라피탄, 허선영, 이수민, 이해기, 김종휘, 이주연, 최성현, 박건영, 조동현, 강태영, 김성진, 유병희, 민경제, 조민주, 조수빈, 강나무, 최현준, 김리나, 탁용훈, 박준민, 조성해, 이효빈, 박세준, 조동우, 김민규, 황동현, 이정언, 한용희, 윤성부, 이동민, 류이현, 김효중, 최영식, 박시영, 고주형, 조덕현 (2018)

Tectonic creativity / 물리적 구성: 건축물의 형태와 구조의 관계, 형상의 구축 방식, 재료와 표면의 의미 등을 이해한다. 형상/Mass, 구조/Structure, 표면/Surface, 재료/Materials
Visual Organization / 조직화 훈련: 기준선, 질서, 그리드 등의 훈련을 통해 구조체계의 조직적 구성에 대해 연습한다. 기준선/Datum, 질서/Order, 그리드/Grid, 도형/
Geometry
구조에 대한 이해는 모든 건축교육의 바탕이다. <기초스튜디오 2>에서는 공간을 구축하는 구조의 형식과 공간의 질서를 탐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구조 개념을 구체적인 건축공간으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도면과 모형을 통해 구조적인 공간을 표현하는 능력을 배양한다. 또한 구조역학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건축의 형태를 이끌어 내는 통찰력을 키운다. 개인과 사회의 요구를 구축을 위한 기술을 통해 건축공간으로 실현하는 과정, 즉 요구되는 공간의 프로그램에 합치하는 구조체계를 제안하고 이를 구현하는 설계 과정을 익힌다.

Tectonic creativity / Physical composition:
Mass, Structure, Surface, Materials
Visual Organization / Structured training :
Datum, Order, Grid, Geometry
Understanding of architectural structure forms the basis for all architectural projects. This studio will actively engage theoretical understanding of structural systems from the conception of design projects. A broad survey of major structural systems and their applicability will be followed by individual design exercise for transforming a structural logic into an architectonic concept.

2017 / 2018, 1-1
기초스튜디오 1 건축과 표현

-Split House: Plan as a Generator of Form
- Deep Space: Embodied Space/Thing & Being

담당교수

최춘웅, 이은경, 이양재, 김세진, 황종호, 맹필수 (2017) / 최춘웅, 문주호, 이은경, 이양재, 김세진, 황종호, 이다미, 김진휴

참여학생

황효민, 김예진, 박종호, 임하은, 송미정, 하상민, 이규림, 안예찬, 최성임, 이정윤, 채희원, 양진영, 김찬우, 이지원, 유성주, 최서희, 김도형, 이한솔, 장수성, 홍종원, 서창현, 정영진, 이선민, 이사은, 문성준, 남정우, 박현진, 장진호, 최준호, 이현정, 신률명, 김윤서, 신승찬, 조경식, 유지선, 오진식, 권주현, 장유진, 이승빈, 안종훈, 김승현, 이진성, 신미소, 이동현, 이지수, 권준영, 김찬규, 박진식, 정승수, 김동준, 김태진, 김영우, 김혁중, 하재희, 이재원, 이선이, 아이린, 챙완링, 김명준, 조윤경 (2017) / 문주현, 이소은, 이상현, 조민주, 조수빈, 홍수화, 강나무, 탁용훈, 홍채원, 박준민, 조성해, 이효빈, 유병희, 김종휘, 나르만다흐, 안정원, 민경제, 김도현, 박건영, 황민기, 김한결, 김민서, 김성진, 박성호, 정원효, 서찬영, 이태양, 오세경, 장효석, 김지현, 조동현, 최현준, 김유진, 양진영, 이인희, 강태영, 구경모, 최하윤, 김지훈, 이재원, 김리나, 구동건, 권상오, 반승빈, 이원정, 이수민, 허선영, 박신우, 주재원, 김동현, 박세준, 이해기, 하상민, 서장호, 길영환, 안정호, 박영조, 라피탄, 유상엽, 이수민, 권혁두, 이주연, 최성현, 김현호, 황은준, 김민규, 황동현, 이정언, 한용희, 이동민, 박시영, 심형택, 박동성, 고주형, 조성권

Analysis & Abstraction / 건축적 창의력: 장소/환경과 대화, 그리고 사물의 전희/이화/변용 방식을 수단으로 건축적 개념 창출과 의미 생성 방식을 습득한다
Imagination & Communication / 공간적 상상력: 공간을 연출하는 요소로서 비율, 빛, 그리고 신체와의 관계 등을 통해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건축적 가능성들을 상상하고 표현하는 능력 배양한다. <기초스튜디오 1>에서는 두 가지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에게 좀 더 분석적이고 파생된 디자인 프로세스를 소개한다.
Split House: Plan as a Generator of Form
평면도라는 건축적 사고의 틀 안에서 암묵적인 공간의 조직을 발견하고 2차원적 질서로부터 3차원적 공간을 구축하는 연습이다. 전체와 부분, 기호와 서술, 내부와 외부 등의 관계를 파악하고 새로운 건축적 개념을 찾는 훈련을 통해 추상화된 건축적 의미를 생성하는 경험을 유도한다.
Deep Space: Embodied Space/Thing & Being
전반부에서 발견한 단면적 구성, 또는 건축의 파편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공간을 계획하는 연습이다. 주어진 제한적 요소들을 개인적인 관점에서 관찰하고 재해석 하여 새로운 개념을 도출하고, 개념적이며 논리적인 추상체로 표현한다.

Analysis & Abstraction / Architectural creativity
Imagination & Communication / Spatial imagination
This studio introduces students to a more analytical and derivative design process
through a sequence of two projects: Split House: Plan as a Generator of Form
Deep Space: Embodied Space/Thing &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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