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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소개

건축도시이론연구실

Architectural and Urban Theory Laboratory

건축 및 도시디자인의 윤리적 기반인 일상세계를 “주제화(Thematization)”하고, 그것이 펼쳐내는 다양한 상황의 양상과 구조를 탐색하며, 이 기반 위에 건축과 도시디자인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것이 건축도시이론연구실의 주요 관심사이다. 일상의 세계, 즉 전반성적 세계에 대한 탐구는 신체성, 지각의 구조, 상황성, 구체공간과 추상공간, 추상적 시스템에 의한 생산물이 일상의 지평에 뿌리를 내리는 지속가능성을 획득하는 방식, 구축과 의미, 프로그램 등의 문제에 대한 탐색으로 이어진다. 도시적 차원에서는 (메가)메트로폴리스에서의 일상의 삶을 되돌아보고, ‘모여살기’를 실천하는 플랫폼으로서 제도/시설(Institution)의 혁신을 도모하며, 역사성 기반 위에 새로움을 접목시켜 장소 혁신을 이루어내는 데에 관심을 갖고 있다. 국내외 학회 논문 발표, 국내외 도시 및 건축물 답사, 그리고 건축도시이론연구실 세미나 등을 통해 건축가와 연구자로서의 자질을 배양하고, 논문, 저서, 에세이 등의 저술 활동, 도시공간기획, 건축 디자인 프로젝트 등을 공동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