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교수진

조항만 교수 조항만 / Hangman Zo

39동 502호

+82-2-880-7559

zohangman@snu.ac.kr

Education

B.S., M.S. Seoul National University, Korea
MSAAD, GSAPP Columbia University, U.S.

Bio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와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건축대학원에서 수학한 후 서울의 경영위치 건축사사무소, 아이아크 건축사사무소, 뉴욕의 Greenbergfarrow Architecture에서 10여년의 실무를 거쳐 2006년 뉴욕 H Architecture의 설립과 함께 Design Principal으로 7년간 디자인을 총괄하며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 TAAL ARCHITECTS의 공동대표이며, 2013년 가을부터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정부세종청사 1-1, 2-2, 2012 여수엑스포 국제관, 한국수력원자력 경주 화백 컨벤션센터(Hico), Monterey Park Performing Arts Center, 행복도시(세종시) 중심행정타운 마스터플랜 등이 있고, Beyond 32nd Street New York(2004), Hanji Project New York(2012), Global Crisis & Design (2011, 2012) 등에서 전시회를 가졌다. 2010 WAN Award Building of the year, AIA NY Design Award 2009, 2010 등 수상했고, 현재 행정자치부 청사혁신자문위원회 건축부분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Statement

TAALab (Towards A new Architecture Lab)의 관심은 건축의 ‘미래’, ‘도구’, ‘중립성과 잠재생명력‘이며, 인간, 건축, 도시, 자연에서 이와 관계된 토픽과 이슈를 선정하고 연구한다.
- 미래: 새로움과 차이는 필연이다. ‘건축의 미래는 과거나 현재와는 다를 것’이라는 명제는 ‘모든 것은 변한다‘는 것이 인간이 의지할 수 있는 우주 단 하나의 진리라는 점에 미루어 의심하기 어렵다. 건축설계는 창작이라는 그 본질상 오로지 미래를 지향한다. 과거와 현재의 인간, 건축, 도시, 자연에 근거하지만 결국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 도구: 건축의 컨셉과 아이디어, 다이어그램, 스케치, 도면, 이미지, 모형, 3D Modeling, BIM 등은 모두 그것이 구현하려는 건축의 실존에 앞선 재현과 예측의 도구일 뿐이다. 그러나 도구를 통해 표현되는 미래의 건축은 도구의 가능성과 한계에 그 운명을 의지한다.
- 중립성과 잠재생명력: 건축의 비물질적인 가치인 최대의 해석가능성과 선택을 가능하게 하는 ‘잠재생명력’은 효율성, 기능, 미적 느낌, 스타일, 메시지를 포함한 어떤 것도 강요하지 않는 건축의 ‘중립성‘에서 기인한다. 중립성이 구현된 건축은 합리적 조합의 물질적, 기술적 토대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변화와 다의적 해석이 가능한 건축의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

Class

기초스튜디오 4 (패브리케이션 디자인)
건축설계스튜디오 4-1
건축설계스튜디오 4-2
디지털 디자인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