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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소식

서울대 건축학과 염준혁 연구원 한국도코모모 2017 근대도시건축 re-birth 공모 대상 수상

  • 관리자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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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건축학과 TAALab 염준혁 연구원]




‘남산2호터널과 장충동 일대의 문화적 재생’을 주제로 총 150작품이 접수해, 대상 2점(국토부장관상, 문화재청장상), 우수상 2점(한국도코모모설립추진위원장상, 새건축사협의회장상), 특별상 2점(도코모모인터내셔널회장상, 심사위원장상), 특선 7점, 입선 26점 등 총 39점을 선정했다.
한국도코모모는 "올해 공모전은 남산과 장충단을 역사적으로 조명하고, 시대적 역할이 소진되고 교통 기능도 취약한 남산2호터널의 터널 기능을 대신해, 냉전을 치유하고 비극적 역사를 극복하는 도시건축적 해법을 함께 모색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심사는 조민석 매스스터디스 대표가 심사위원장을, 김찬중 더시스템랩 대표, 정현아 디아건축 대표, 조남호 솔토건축 대표, 한광야 동국대 건축과 교수가 참여했다.

   
▲ 국토교통부 대상.   - 염준혁(서울대 건축학과 대학원) · 김상원(범건축종합건축) · 김승모(삼우종합건축).


국토교통부 대상, 는 염준혁(서울대 건축학과 대학원) ·김상원(범건축종합건축)·김승모(삼우종합건축)씨의 공동 응모작이다.

 

는 기존 터널을 품고 더 큰 터널을 품어 그 안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안해 심사위원들에게 ‘상상력을 뛰어넘는 표현을 보여준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기존의 건물 혹은 환경을 새롭게 해석하고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다는 공모전의 취지를 잘 이해하고, 방법론으로 일정한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다른 가능성을 보여준 점도 높이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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